미국으로의 명문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꿈나무 학생들에게 미국 명문대학교 입학을 위한 조건과 준비 과정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한국에서 잘 알려진 아이비리그대학(IVY LEAGUE Schools), 명문사립대학교들은 특별한 Application 을 통하여 예비 입학자들을 모집하는데 국제학생들 역시 Common App을 통하여 대학원서를 지원하게 됩니다.

 

 

Common Application이란?

한국어로는 '대입 공통원서' 정도로 번역해 볼 수 있는 Common Application (이하 Common App)은 미국 대부분의 대학에 지원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작성하고 제출해야 하는 지원서입니다.

www.commonapp.org/

(Common App 웹사이트로 이동하기) 

미국 뿐 아니라 유럽, 캐나다의 여러 대학도 포함해 총 700개 정도의 대학이 Common App을 통하여 원서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Common Application 적용 대학 리스트 바로가기

  


즉, 최상위 랭킹의 미국 대학교들은 Common App을 통해

학생을 파악하고 합격여부를 결정합니다.

 

         

대입에 아주 큰 역할을 하는 만큼 Common App은 여러개의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학생의 간단한 프로필, 가족관계, 학력사항 등의 기본적인 정보 외에도 고등학교 GPA, 공인 인증 시험 점수, 다양한 교내/외 활동 이력과 같은 스펙을 전부 기입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한눈에 훑어 볼 수 있어 간편하면서도 작성하는데에 부담을 주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Common App은 지원 마감시기인 12월, 1월이 다다랐을 때에야 시작하는 것 보다는 미리미리 준비하며 꼼꼼히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Common Application의 항목

 

 

 


I. Profile
이 항목에서는 학생의 이름, 주소, 언어 등의 기본 정보를 기입하며 비교적 수월히 작성 가능합니다.

II. Family
이 항목에서는 가족 구성원의 상세한 정보를 기입합니다.
구성원 각각의 기본 정보와 직업, 최종학력, 학위 등을 기입해야 하기 때문에 번거로울 수 도 있지만 큰 어려움은 없는 부분입니다.  

III. Education
이 항목에서는 대학 전 최종학력과 교육과정을 기입합니다. 또, 수강한 과목 전부를 비롯해 총 성적을 묻는데 이 때 한국의 점수 시스템이 아닌 GPA를 요구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환산 후 기입해야 합니다.
이 항목에서는 수상한 Academic Honors와 체험해본 대학 교육 등을 기입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필수는 아니지만 대학에 자신의 강점과 특별한 경력 등을 어필하는 기회로 여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항목에서는 혹시라도 지금까지 중, 고등 교육에 변화나 중단 등이 있었는지 기입 할 수 있습니다. 흔한 예로는 전학이나 이민으로 인한 환경 변화가 있습니다.
이러한 추가 정보까지 함께 기입함으로써 대학이 알아야 하는 지원자의 모든 교육 관련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IV. Testing
이 항목에서는 공인 인증 시험 과목과 점수, 그리고 시험을 치룬 날짜를 기입합니다.
하지만 교내의 시험 외에 외부에서 치룬 시험이 없다면 생략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 항목에서 기입 가능한 시험으로는 SAT, SAT subject tests, ACT, TOEFL, IB, AP, IELTS, PTE가 있습니다. 이 중 SAT는 대부분의 대학의 지원 필수 사항이며 TOEFL 역시 국제학생에게는 필수적일 수 있으니 잘 확인하고 시험을 치룰지의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추후에 지원하는 학교에 공인 인증 시험 기관에서로부터 점수를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점수를 정직하게 기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V. Activities.
이 항목에서는 교내, 교외 모든 활동을 기입합니다. 활동은 카테고리별로 분류할 수 있는데 봉사, 스포츠, 종교활동 등이 그 예입니다. 이 항목에서는 단순한 활동명을 쓰는 것이 아니라 그 활동을 한 기간, 맡은 포지션, 리더십, 그리고 기여한 바, 수상 경력 등의 상세한 정보를 기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어떠한 활동들이 중요했으며, 얼만큼 영향을 받았는지를 충분히 고려해 우선순위대로 차근차근 기입해야 합니다.  
이 항목에서는 총10개까지의 활동을 기입할 수 있으며 각 활동에 대한 정보는 제한된 글자 수 내에서
전달해야 합니다.

        





VI. Writing
이 항목에서는 Personal Essay를 작성합니다. 제한된 글자수 내에 자기 자신을 가장 정확하고 긍정적이게 드러내야 하기 때문에 Common App 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지원자만의 개성적인 항목인만큼 미국의 대학에서는 이 에세이를 GPA, 공인 인증 시험 만큼이나 중요하게 여깁니다. 따라서, 무엇에 대해 쓸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뿐 아니라 수많은 수정을 거친 후에야 제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높은 평가를 산 에세이 샘플들을 읽어본 후 어떤식으로 작성해 나아갈지 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에세이가 다른 지원자들과 비슷하거나 내용을 베낀 것이 확인 될 시 

아예 대학 지원이 취소가 되기 때문에 주의해야합니다.

 

 

 

 Common Application & 개별 지원서 완성, 제출

 

 

Common App의 모든 항목을 작성하는 데에도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만 그것만으로는 학생간의 변별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미국의 중, 상위 대학에서는 더 많은 정보와 Writing Supplements를 포함한 개별 지원서를 추가적으로 요구합니다.
예를 들어, 스탠포드 대학에서는 학생들을 더 잘 파악해보기 위해 'What matters to you, and why?'와 같은 질문을 개별 지원서를 통해 던집니다.

학교 개별 지원서에 접근하려면 우선 지원 희망하는 대학교를 설정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Common App 사이트의 'College Search'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학교를 검색한 후 'Add' 버튼을 클릭하면 'My Colleges' 리스트에 추가 되기 때문에 갯수의 제한 없이 간편히 희망 대학을 모아볼 수 있습니다.

 



 

Common App의 모든 항목과 각 학교의 추가적인 개별 지원서를 모두 작성했을 시 학교마다 정해져있는 지원서 비용을 지불함과 동시에 제출할 수 있게 됩니다.
대부분의 대학이 60불에서 100불 사이의 비용을 요구하지만 학교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원서 마감일 역시 차이가 있지만 Early Decision, Early Action, 혹은 Rolling Admission이 아닌 Regular Admission을 따른다면 보통12월 말, 1월 초로 정해져 있습니다.
학교 개별 지원서의 'Application Deadlines' 부분을 자세히 읽고 정확한 마감일을 미리 알고 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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