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home > 캐나다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캐나다 - Canada

 

 


북아메리카 대륙 북부에 있는 영국연방 국가


수도: 오타와 Ottawa
언어: 영어, 프랑스어

 

 


캐나다는 2010년 벤쿠버와 휘슬러에서 개최된 동계올림픽과 장애인올림픽을 계기로 2010년부터 4000명으로 쿼터를 확대 워킹홀리데이 모집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세계 5위의 무역국가로서 고도의 경제개방을 유지하고 있고 록키산맥과 같은 대자연을 가지고 있으며 겨울스포츠가 발달한 국가입니다.

미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기에 미국으로 ESTA 신청 후 입국하여 여행과 체류를 90일간 가능합니다.
캐나다의 국가 특성상 인구가 부족한 지역이 많기에 노동력이 여러분야에서 광범히하게 필요합니다.


영어의 수준이 유창하지 못한 분은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이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모국어가 영어인 국가에서 한국인들과만 어울려야 하고 한국인 밑에서 일을해야 한다면 한국에서 돈벌고 생활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항공료와 생활비, 세금, 비자 비용 등의 지출만 캐나다에 납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캐나다는 영어권 국가이기에 모국어가 영어인 국가의 언어에 유창해져야 일자리에 고용될 수 있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기에 캐나다에서의 워킹홀리데이를 선행하여 영어공부와 캐나다 어학연수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캐나다 정세
http://can-ottawa.mofa.go.kr/korean/am/can-ottawa/policy/situation/index.jsp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가이드

http://www.cic.gc.ca/english/work/iec/process-overview.asp










 

 

 

 

2018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 IEC Profile ) 신청 가능 공지

 

 



여러분이 오랫동안 기다리셨던 캐나다의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관련 공지가 나왔습니다.
2017년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와 마찬가지로 접수를 11월 03일부터 받고 있으며 어느 정도의 지원자가 모이게 되면 접수가 마감됩니다. 매년 4~5천명의 만 30세 이하 신체 건강한 분들이 지원을 하지만 워낙 복불복이라 운으로 결정된다는 점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단점일 수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성에서 공지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외교부 워킹홀리데이 인포 센터 공지 내용 )

 

 


캐나다 이민성에서는 2018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관련, 11월 03일 오전 10시(캐나다 시간 기준)부터 IEC Profile 신청이 가능함을 공지하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캐나다 이민성 웹싸이트 안내 내용을 참고하시고,
2017년도와 동일하게 선착순이 아니며 랜덤하게 초대장을 발급받은 신청자만 가능함을 공지하였습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공지 웹페이지
http://www.cic.gc.ca/english/work/iec/selections.asp?country=kr&cat=wh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대행 신청, 캐나다에서의 선행 영어준비과정, 캐나다 항공권 예매,
캐나다 유학생 보험 가입, 캐나다에서의 공항 마중과 숙소 예약

 

 


현지 지사 서비스를 통한 한국에서부터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캐나다 현지 관리 서비스를
유학법인 (주)유학센터와 준비하세요!